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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_전화금융사기 시도경찰청별 피해 현황

지난 10년간 지역별 피해 양상은 수도권 집중화와 전국적 증감 동조화로 요약됩니다. 서울과 경기남부는 매년 압도적인 발생 건수를 기록하며 전체 피해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서울은 2019년 10,494건으로 정점을 찍었으며, 이후 감소세를 보이다 2025년 다시 6,000건대를 돌파하며 반등하고 있습니다.지방의 경우 부산, 대구, 인천 등 주요 광역시를 중심으로 피해가 빈번했으나, 2022년 이후 대부분 지역에서 감소 혹은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눈에 띄는 점은 세종의 경우 2019년 본격적인 집계 이후 꾸준히 수치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2025년 기준으로는 서울, 경기남부, 인천 등 인구 밀집 지역의 피해가 여전히 심각하며, 경남과 대구 또한 최근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며 지역별 맞춤형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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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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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_전화금융사기 시도경찰청별 피해 현황_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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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청2016년2017년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2023년2024년2025년
서울55937764997210494904979976245586552156029
부산84813431655203218041697117886811861240
대구651657930128210031011593465704933
인천113815312325226020481904105887012071325
광주194207205358715624335373433476
대전514934129514341014917678626640671
울산5028061225982619729460363543621
세종00011783748783141182
경기남부2407397658836990595359034112351442994850
경기북부872164828142443185121961535113513471302
강원448402106913451139982760736775801
충북49858470497610581171767678665704